“학생한테 진심이면,
다 당연한 일입니다.”
19년, 그렇게 살았습니다.— Wilson Kim · QEAC E240
학생들이 저를
삼촌이라 부릅니다.
유학원이라기보다, 학생들의 호주 길잡이로 19년을 살았습니다. 학교 이름부터 권하지 않습니다. 학생 학력·영어·예산·목표를 먼저 보고, 가능한 경우는 어떻게 가능한지, 어려운 경우는 왜 어려운지 같이 정리합니다.

윌슨
학교에 보내는 게 아니라, 한 사람의 길을 끝까지 봅니다
01번호가 아니라, 이름으로 기억합니다
한 해 50명만 받습니다. 그래야 입학 전 충분히 만나고, 입학 후에도 학기마다 챙길 수 있습니다.
02졸업해도, 연락처에 남습니다
졸업 후 취업·정착까지 연락이 이어집니다. 학생이던 아이가 후배 챙기는 선배로 돌아옵니다.
03학교보다, 그 아이를 먼저 압니다
필리핀 세부에 영어센터를 직접 차렸습니다. 출국 전 같이 공부하며 성격·습관까지 파악하고, 그에 맞춰 학교를 고릅니다.
04정해둔 추천 학교가 없습니다
950명+ 데이터로 학생마다 맞는 도시와 학교를 새로 찾습니다. 같은 학교만 권하지 않습니다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