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주 대학교 캠퍼스에서 대화하는 학생들
호주 전문 유학원 · QEAC E240

호주 유학, 학교 이름보다 중요한 건

나에게 맞는 진학 루트’입니다

학력 · 영어 · 예산 · 목표에 따라 가능한 호주 진학 방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아래에서 비슷한 고민을 골라보세요. 가능한 루트가 보입니다.

19년 경력950명+ 졸업생호주 정부 인증호주 학교 교직원 출신

30초 진단

비슷한 고민을 고르면, 가능한 호주 진학 루트가 보입니다

Ausuhak 이야기

학생한테 진심이면,
당연한 일입니다.

19년, 그렇게 살았습니다.Wilson Kim · QEAC E240

QEAC E240 · 19년

학생들이 저를
삼촌이라 부릅니다.

유학원이라기보다, 학생들의 호주 길잡이로 19년을 살았습니다. 학교 이름부터 권하지 않습니다. 학생 학력·영어·예산·목표를 먼저 보고, 가능한 경우는 어떻게 가능한지, 어려운 경우는 왜 어려운지 같이 정리합니다.

윌슨

윌슨

유학원이라 부르기엔, 좀 다릅니다

학교에 보내는 게 아니라, 한 사람의 길을 끝까지 봅니다

01번호가 아니라, 이름으로 기억합니다

한 해 50명만 받습니다. 그래야 입학 전 충분히 만나고, 입학 후에도 학기마다 챙길 수 있습니다.

02졸업해도, 연락처에 남습니다

졸업 후 취업·정착까지 연락이 이어집니다. 학생이던 아이가 후배 챙기는 선배로 돌아옵니다.

03학교보다, 그 아이를 먼저 압니다

필리핀 세부에 영어센터를 직접 차렸습니다. 출국 전 같이 공부하며 성격·습관까지 파악하고, 그에 맞춰 학교를 고릅니다.

04정해둔 추천 학교가 없습니다

950명+ 데이터로 학생마다 맞는 도시와 학교를 새로 찾습니다. 같은 학교만 권하지 않습니다.

FAQ 365

19년간 학생들이 실제로 물어본 질문입니다

처음 시작할 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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